(4개월)
한달에 한번, 한성백제의 흔적을
따라 가는 한성백제 인문여행
약2천년전, 서울에서 시작된 백제의 이야기를 따라 걷습니다.
오늘날 서울 곳곳에는 한성백제가 남긴 흔적이 있습니다. 토성과 고분, 집터와 유물을 따라가다 보면 오래전 이 땅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삶과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익숙한 서울의 풍경 속에서 한성백제의 흔적과 그 시대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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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수업인가요?

진행방식
이 수업의 지식스타일
1단계: 즐기는 여행 ·가볍게 만나요
이 수업은 서울학당 인문여행 4단계 지식스타일 중 1단계로, 서울 곳곳에 남아 있는 한성백제의 유적을 산책하듯 둘러보며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서울에 남아 있는 백제의 흔적과 역사가 궁금한 분
-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의 차이와 역할을 알고 싶은 분
- 고분과 유물을 통해 옛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싶은 분
- 역사 유적지를 산책하며 힐링하고 싶은 분
이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1. 서울에 남아 있는 한성백제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어요.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을 직접 걸으며 2천 년 전 백적의 흔적을 찾아봅니다.
2. 백제 사람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어요.
성안의 집터와 저장구덩이, 생활 유물과 고분을 살펴보며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죽음을 받아들였는지 알아봅니다. 유적에 남은 흔적을 통해 기록만으로는 만나기 어려운 옛 사람들의 일상을 상상해봅니다.
3. 평범한 유적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어요.
성곽과 무덤, 유물에 남은 흔적을 단서 삼아 백제의 왕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어봅니다.
서울학당 인문여행의 특별함
한 달에 한 번,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만납니다.
문화유산을 만나는 일은 과거의 흔적을 살펴보면서 오늘의 나를 돌아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문화유산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가고, 함께한 사람들의 생각을 듣습니다.
서울학당 인문여행에서 평소에는 지나쳤던 아름다움과 새로운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보고, 배우고, 함께 나누는 서울학당 인문여행
1. 풍납토성_백제가 떠난 한성을 풍납토성에서 만나다 2027.01.09 10:30 - 2027.01.09 12:00
2. 몽촌토성_백제의 방어성곽과 성 안 사람들의 생활모습 2027.02.13 10:30 - 2027.02.13 12:00
3. 석촌동&방이동 고분군_고분에 담긴 한성백제의 역사와 장례문화 2027.03.13 10:30 - 2027.03.13 12:00
4. 한성백제박물관_유물로 다시 만나는 한성백제 2027.04.10 10:30 - 2027.04.10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