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한달에 한번, 궁궐 건물의 의미를 현판으로 이해하는 인문여행
궁궐을 거닐다 보면 건물마다 서로 다른 이름이 적힌 현판을 만나게 됩니다.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 희정당.....
이 이름들은 단순히 건물의 이름일까요?
현판에 쓰인 한자의 뜻을 하나씩 살펴보면 건물에 담긴 의미와 그 공간을 만든 옛 사람들의 생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한자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현판에 담긴 글자의 뜻을 따라가며 궁궐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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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수업인가요?

진행방식
이 수업의 지식스타일
1단계: 즐기는 여행 ·가볍게 만나요
이 수업은 서울학당 인문여행 4단계 지식스타일 중 1단계로, 궁궐을 산책하며 현판의 뜻을 알아가는 부담 없는 입문과정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궁궐 건물의 이름과 의미가 궁금하신 분
- 현판에 쓰인 한자를 통해 궁궐을 이해하고 싶은 분
- 궁궐을 새로운 시선으로 감상하고 싶은 분
- 부담없이 산책하며 궁궐 역사문화를 배우고 싶은 분
이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1. 궁궐 건물의 이름에 담긴 뜻을 이해할 수 있어요.
현판의 한자를 하나씩 풀어보며 건물의 이름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알아갑니다. 익숙했던 건물의 이름이 새로운 이야기로 다가옵니다.
2. 궁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얻을 수 있어요.
건물의 모습과 역사를 살펴보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현판에 쓰인 글자와 그 의미를 통해 궁궐 공간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3. 옛사람들이 공간에 담았던 생각과 지혜를 발견합니다.
건물의 이름에 담긴 뜻을 살펴보며 당시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겼던 가치와 바람을 생각해 봅니다. 궁궐의 이름 하나에도 의미를 담으려 했던 옛사람들의 생각을 만나게 됩니다.
서울학당 인문여행의 특별함
한 달에 한 번,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만납니다.
문화유산을 만나는 일은 과거의 흔적을 살펴보면서 오늘의 나를 돌아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문화유산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가고, 함께한 사람들의 생각을 듣습니다.
서울학당 인문여행에서 평소에는 지나쳤던 아름다움과 새로운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보고, 배우고, 함께 나누는 서울학당 인문여행
1. 경복궁의 현판들 2027.01.07 10:00 - 2027.01.07 11:30
2. 창덕궁의 현판들 2027.02.04 10:00 - 2027.02.04 11:30
3. 창경궁의 현판들 2027.03.04 10:00 - 2027.03.04 11:30
4. 덕수궁의 현판들 2027.04.01 10:00 - 2027.04.01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