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한달에 한번, 철길을 따라
서울의 변화를 읽는 여정
기차역과 철길, 오래된 공장과 골목, 익숙한 서울의 풍경 속에는 도시가 성장해 온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철도가 들어서며 서울의 관문이 된 용산, 한강을 건너 서울의 영역을 넓힌 노량진, 공장이 모여 산업도시의 모습을 갖춘 영등포, 그리고 공장이 떠난 자리에 새로운 문화가 피어난 문래까지.
네 곳의 현장을 직접 걸으며 철도와 산업의 흔적을 찾아보고, 그 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납니다.
클릭하시면 강사 소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어떤 수업인가요?

진행방식
이 수업의 지식스타일
1단계: 즐기는 여행 ·가볍게 만나요
이 수업은 서울학당 인문여행 4단계 지식스타일 중 1단계로, 서울의 근현대사를 처음 접하는 분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익숙한 거리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고 싶은 분
- 철도의 발달이 서울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궁금한 분
- 오래된 도시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분
- 주말에 힐링하며 서울의 근현대사를 만나고 싶은 분
이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1. 철길을 따라 서울이 어떻게 커졌는지 발견할 수 있어요.
용산역과 노량진 일대를 걸으며 철도가 서울의 교통과 도시 광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살펴봅니다. 지금의 익숙한 도시 풍경이 만들어진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요.
2. 오래된 역과 공장에 남은 서울 사람들의 삶을 만날 수 있어요.
영등포의 산업 흔적과 옛 공장 건물을 찾아가며 서울이 산업도시로 성장하던 시절을 들여다봅니다. 건물과 길에 남은 흔적을 통해 그 곳에서 일하고 살아갔던 사람들의 시간을 상상해봅니다.
3. 공장이 떠난 자리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바뀌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요.
문래의 철공소 골목과 문래예술촌을 걸으며 산업의 공간이 오늘날 예술과 문화의 공간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도시가 변화하면서 오래된 장소에 새로운 의미가 생기는 과정을 만나게 됩니다.
서울학당 인문여행의 특별함
한 달에 한 번,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만납니다.
문화유산을 만나는 일은 과거의 흔적을 살펴보면서 오늘의 나를 돌아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문화유산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가고, 함께한 사람들의 생각을 듣습니다.
서울학당 인문여행에서 평소에는 지나쳤던 아름다움과 새로운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보고, 배우고, 함께 나누는 서울학당 인문여행
1. 용산일대_철도가 만든 서울의 관문 2027.01.23 10:00 - 2027.01.23 11:30
2. 노량진일대_한강을 건넌 철도, 서울의 영역을 넓히다 2027.02.27 10:00 - 2027.02.27 11:30
3. 영등포일대_철길을 따라 공장이 모이다 2027.03.27 10:00 - 2027.03.27 11:30
4. 문래동일대_공장이 떠난 자리, 새로운 도시가 피어나다 2027.04.24 10:00 - 2027.04.24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