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한달에 한번, 4개의 성곽을 찾아
떠나는 성곽인문여행
조선은 나라와 수도를 어떻게 지키려 했을까요?
조선의 성곽은 단순히 돌로 쌓은 담장이 아니었습니다. 수도를 둘러싼 경계이자, 전쟁에 대비한 방어선이며, 위기의 순간 왕과 백성을 지키기 위한 공간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한양도성에서 시작해 탕춘대성, 남한산성, 수원화성까지 네개의 성곽을 따라 걸으며 조선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민했던 흔적을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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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수업인가요?

진행방식
이 수업의 지식스타일
1단계: 즐기는 여행 ·가볍게 만나요
이 수업은 서울학당 인문여행 4단계 지식스타일 중 1단계로, 성곽을 직접 걸으며 조선의 방어 전략과 역사적 이야기를 부담없이 알아가는 현장답사입니다.
전문 지식을 깊이 파고들기보다, 네 성곽의 특징과 서로의 관계를 이해하며 성곽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얻는데 초점을 둡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성곽의 구조와 기능, 역할이 궁금하신 분
- 조선의 역사와 방어체계의 변화를 알고 싶은 분
- 한양도성, 탕춘대성, 남한산성, 수원화성 네 성곽의 관계가 궁금하신 분
- 성곽을 직접 걸으며 답사도 하고 힐링도 하고 싶은 분
이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1. 성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어요.
성벽과 문, 암문, 치와 포루 등 성곽을 이루는 요소들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아봅니다. 익숙하게 보았던 성곽이 하나의 방어체계로 다가옵니다.
2. 조선의 방어 전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 수 있어요.
한양도성에서 수원화성까지, 서로 다른 성곽이 만들어진 배경과 역할을 비교하며 조선의 방어체계가 변화해 온 과정을 살펴봅니다.
3. 성곽에 담긴 역사와 공간의 의미를 읽을 수 있어요.
성곽의 위치와 지형, 구조를 직접 살펴보며 조선이 마주했던 위기와 그에 대응한 사람들의 고민을 생각해봅니다.
서울학당 인문여행의 특별함
한 달에 한 번,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만납니다.
문화유산을 만나는 일은 과거의 흔적을 살펴보면서 오늘의 나를 돌아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문화유산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가고, 함께한 사람들의 생각을 듣습니다.
서울학당 인문여행에서 평소에는 지나쳤던 아름다움과 새로운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보고, 배우고, 함께 나누는 서울학당 인문여행
1. 서울한양도성_조선의 첫 경계를 그리다 2027.01.16 14:00 - 2027.01.16 15:30
2. 탕춘대성_도성과 산성의 빈틈을 메우다 2027.02.20 14:00 - 2027.02.20 15:30
3. 남한산성_국난을 견뎌낸 외로운 보장처 2027.03.20 14:00 - 2027.03.20 15:30
4. 수원화성_조선 국방 기술의 집대성 2027.04.17 14:00 - 2027.04.17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