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덕
저자는 문화유산교육전문가로 「한양 동쪽 아홉 기의 동구릉」과 「양동마을 오백 년, 다시 이어갈 천년」의 공동 저자이다. 저자 제2의 이름은 史랑들레다.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사랑을 민들레처럼 널리 퍼뜨리는 나눔의 역할을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름에 걸맞게 학생, 교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역사 문화 연수를 운영하여 우리 역사와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주변에 알리고 있다.
신용녀
학창시절 역사를 좋아해 역사교육과에 진학하였고, 성신여자 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사를 전공했다. 현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나라사랑 체험학습 강사로 활동하며, 남양주 와부 자치센터에서 ‘스토리 한국사’ 강의를 하고 있다.
정병철
문화유산과 전통문화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며 활동을 한 지 십 년이 되어 간다. 현재 <궁궐문화원>에서 문화유산 해설사를 양성하는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고, <우리문화숨결> 소속 해설사로 시민에게 궁궐을 안내하고 있다. 공저로 한옥의 멋을 소개한 『양동마을 오백 년, 다시 이어 갈 천 년』과 박물관의 유물을 전통 문양으로 재해석한 『전통 문양으로 읽는 박물관 유물』이 있다.
김순애
궁궐문화원 문화유산교육연구회 연구원이다. 유스코청소년해설사 지도교사와 문화유산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
박현
문화유산교육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왕릉과 한옥을 공부하며 『한양 동쪽 아홉 기의 능, 동구릉』과 『양동마을 오백 년, 다시 이어갈 천년』 두 권의 책을 공저로 저술하였다. 지금은 문화유산해설사로 숲생태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화유산과 함께하는 숲 이야기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주정자
12년차 문화유산교육전문가, 10년차 전통놀이교육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민대학교 전통놀이 전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문화재, 한국사를 만들다」, 「궁궐과 왕릉, 600년 조선 문화를 걷다」, 「서울 옛길, 600년 문화도시를 만나다」, 「한양 동쪽 아홉 기의 능, 동구릉」, 「전통문양으로 읽는 박물관 유물, 국립중앙박물관 편」 등 6권의 공저를 냈다.
유재술
학창시절 수학보다는 국어가 좋았고, 국어보다는 국사와 세계사에 심취했으며, 영화나 드라마는 주로 사극만 보는 역사에 편식증이 걸린 사람이었다. 30년을 넘게 다닌 직장을 은퇴할 무렵, 포천시 시민기자로 활동하며 포천시의 문화유산과 관련된 다수의 기사를 썼다.
정은주
문화유산해설사, 한국사 강사로 활동을 한지도 10년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참 많은 곳들을 다니며 답사를 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그 중에서도 자연과 어우러진 이 아름다운 서원을 글로 소개할 수 있는 기회는 나에겐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다.
김윤진
본 저자는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10여년간 궁궐?사찰?왕릉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 지속적인 연구에 참여하였다. 이에 대한 결실로 「한양 동쪽 아홉 기의 동구릉」, 「전통문양으로 읽는 박물관」을 공동 집필하기도 하였다.
홍연옥
무엇에 홀린 듯 나는 각종 역사서과 답사기를 들고 전국의 문화유산들을 찾아다녔다. 문화유산해설사가 되어 전국의 궁궐, 사찰, 박물관, 고택 등에서 해설봉사를 하고 있다. 문화유산교육연구회에서는 사찰문화연구팀 팀장을 맡아 우리나라 전통사찰 및 사찰문화재와 관련된 연구활동을 하며 문화유산교육전문가로써의 역량도 키우고 있다.
심상진
궁궐문화원 문화유산교육연구회 전임연구원이다. 문화유산에 관심을 갖고 배우고 활동한지 10년째다. 요즘은 문화유산을 영상콘텐츠로 만들어내는 영상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전통문화교사로 활동했으며, 미국 델라웨어 한국학교에서 7년간 한국어를 가르쳤다.
김희향
평소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심이 많아 공부하였고, 그 배움과 경험을 보람되고 유익하게 활용하고자 했다. 강남문화해설사교육 수료 후 시험에 합격하여 강남문화관광해설사로 위촉 활동하였다. 또한 궁궐문화원에서 문화유산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