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강의 경청과 현장 답사(2회) 학습을 통해 조선조 말의 풍전등화 속의 고종황제 국권수호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먼저 강사님의 탁월한 설명으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임진왜란, 아관파천, 만국평화회의 특사파견, 을사조약, 황제 강제퇴위와 군대 해산, 독살(?) 등
국가운영에 얼마나 노심초사했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국가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특히, 김창수(독립운동가 김구 선생님은 어느 정도 알고는 있으나)의 전화 통화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0 심화학습을 위해서 관련 교재를 보면서 학습하면 더 좋을듯 합니다. 교재 추천 부탁드립니다.
0 아울러 중명전도 함께 소개해 주셨으면 더 좋은듯 합니다.
* 아무튼 훌륭한 프로그램과 강사님께 감사드리면서 지속적으로 좀더 열심히 학습하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수고하세요.
문화유산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어도, 강의 내에서 상세하게 인물에 대한 설명이나 위치들이 표시되면서
선생님께서 잘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유익하게 들을 수 있는 내용들이라는 점이 이 강좌의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강좌 시간은 대략 1강당 10분이내, 덕수궁 강좌의 경우 총 15강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그래서 부담없이 쉬는시간이나 잠깐 틈이 날 때 볼 수도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10분 이내에 많은 정보들이 나와서 혹시 기억을 못하면 어쩌지.. 했는데요.
강좌 마지막 부분에 travel point로 그 날의 강좌가 요약되어 나와서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
가장 좋았던 점은 덕수궁에 대해서 모르고 지나갔을 법한 내용들을 알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사소한 것에 관심을 두려고 하는 저는 저의 서포터즈 활동들에서도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면을 찾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특히 궁궐을 다루는 주제의 경우 이러한 사소하게 지나칠 수 있는 부분들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러한 부분을 찾아내느냐가 막막했던게 저의 난관이었습니다.
이번 헤리지 강좌를 들으면서 궁궐에 대한 세세한 부분까지 알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강좌를 들으면서 메모한 내용들이 앞으로의 제 서포터즈 활동에서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서
강좌를 마친 후에는 되게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것 같은 뿌듯한 마음이 들었어요.
앞서 말씀 드렸듯, 문화유산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어도 문화재에 관심이 있거나 궁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헤리지 강좌를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우리의 역사가 담긴 궁궐이기 때문에 역사 수업에서 들을 수 없었던 내용들도 궁궐을 통해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